상위 1% 그들만 알고 있는 성공의 비밀, 에프런 테일러

상위 1% 그들만 알고 있는 성공의 비밀, 에프런 테일러

2017.04.18 22:50 성공, 재테크



12살에 사업에 발을 디디고 16살에 백만장자가 된 사람이 있다. 


23살에는 최연소의 나이로 공기업의 최고경영자의 자리에 올랐다. 


상위 1% 성공의 비밀의 저자 에프런 테일러의 이야기이다. 




마치 테슬라의 최고경영자 엘론 머스크의 인생과 비슷해보인다. 



엘론 머스크는 12살에 컴퓨터 게임을 만들어서 팔기도 했고, 


24살에 집투라는 회사를 세웠다. 


인터넷으로 지역의 정보들을 사람들에게 알려주는 사업을 했다. 


28살에는 그 회사를 매각해서 약 250억 원에 달하는 돈을 손에 넣었다. 



그 돈으로 콘피니티라는 회사를 인수하고 


이번엔 인터넷 이메일 결제 서비스인 페이팔을 설립했다. 


페이팔은 이베이라는 쇼핑몰에 1조 7천억 원 가량에 팔았다. 



그 후에는 화성 탐사를 위한 우주선을 만들기 위해 스페이스 엑스라는 회사를 만들고, 


재생 에너지를 연구하고 만드는 솔라시티와 전기차를 만드는 테슬라를 세웠다.




에프런 테일러가 지은 상위 1% 성공의 비밀이라는 책을 소개하는데 


엘론 머스크의 삶을 길게 얘기한 이유는 


이 책의 저자와의 인생과 매우 닮아 있고,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도 숨어있기 때문이다.





엘론 머스크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마치 어린아이와 같은 꿈을 


어른이 되어서도 계속 꾸고 반드시 달성하겠다는 신념으로 


일을 추진해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상위 1% 부자들은 이렇게 말한다.


나는 돈을 위해 일하지 않았다고 말이다.



돈이 아닌 꿈을 좇았고,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하고 제품을 생산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했다. 


그러면 돈은 알아서 따라오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영국 감리교 존 웨슬리는 이렇게 말한다.



할 수 있는 모든 좋은 일을 하라. 


찾아낼 수 있는 모든 수단을 써서

취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갈 수 있는 모든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모든 이에게


살아 있는 모든 시간 동안 그렇게 하라.




정말 멋진 말이지 않은가?



성공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에 있다.



예수님은 성경에서 빵을 바다에 던지시면서 


이 빵으로 인해 물고기들이 살찌울 것이며, 


물고기를 얻을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받기를 원한다면 먼저 주어야 하는 것이다. 



하지만, 받기 위해 주는 행위를 하는 것보다는


순수하게 사람들을 위해서 그들이 잘 되도록 해주고 


사람들의 고민거리, 걱정거리, 불편한 점을 


어떻게 하면 해소해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먼저 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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