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서와 집중의 세계로, 네트로피 - 한자훈

질서와 집중의 세계로, 네트로피 - 한자훈

2017.04.03 23:56 성공, 재테크

가만히 놔두면 무질서해지고 방자해진다는 엔트로피와 대비되는 개념이 있다. 질서 정연해지고 집중하게 된다는 네트로피 이론이다. 네트로피의 저자 한자훈 씨는 엔트로피에서 벗어나 탈엔트로피, 즉 네트로피로 가기 위한 아주 간단하고 쉬운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그 핵심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계속해서 책을 읽는다.

2. 최종목표를 만든다.

3. 생활습관을 바꾼다.

- 의심, 거짓말, 분노 금지

- TV시청, 웹서핑, 만화책, 무의미한 만남은 철저히 금지

- 걷기, 그리고 읽고 또 읽기







모든 투자에는 위험이 따른다. 하지만 공부만큼은 위험이 없는 투자이다. 공부는 결국 우리 자신에게 남는 것이다.


아무리 하는 일이 많아도 하루 3시간 우리들의 문제를 연구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하루 3시간 우리들의 미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지 않으면 몇 년이 지나도 똑같은 삶을 살게 될 것이다.


방황하지 말자. 우리들의 일에 질서를 잡아야 한다. 공부도 업무도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중요한 것부터 추진해 나가자. 계속해서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해야 한다. 이미 해결된 문제는 집중하지 말자. 만약 하는 일에 문제가 발생되면 그 부분에 집중하자. 그리고 하루 3시간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진하자. 방법을 찾고 연구한다. 끊임없이 연구하자. 그러면 해결방안이 나오게 되어 있다. 간절히 바라면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지게 된다. 이것이 우주적 원리다.


공부가 밑바탕 되지 않은 성공은 없다. 공부는 결국 읽기다. 읽어야 한다. 절박한 심정으로 책을 읽어야 한다. 책은 손에서 놓지 말자. 그래야 꿈이 이루어진다. 책을 손에서 놓으면 곧 짐승의 삶이 되고 만다. 엔트로피적 삶은 살아있되 죽어 있는 삶인 것이다.


가장 먼저 생각해야할 것은 이미 성공한 자신의 모습이다. 매일 머릿속에 이미지를 그리자. 아주 구체적으로 정확하게 나의 10년 뒤의 이미지를 그리는 것이다. 10년 뒤에 내가 무엇을 하고 있을지, 그리고 무슨 책을 읽고 있을지, 어느 곳에 살고 있고, 무슨 차를 타고 있을지까지 아주 구체적으로 상상하는 것이다.





 우주적 성공 에너지 모으는 방법

1. 하루에 5개씩 10년 뒤의 비전 적기

2. 하루 5개씩 감사한 일을 적기

3. 부정적인 말과 행동을 줄이기

4. 하루 1시간 완전 몰입해서 공부하기

5. 하루 30분 웃으면서 걷기


엔트로피라는 괴물과 싸우기 위해서는 우선 눈을 감는다. 눈은 엔트로피 바이러스가 들어오는 가장 유용한 통로이다. 눈을 감고 크게 숨을 쉬면서 마음의 평정을 찾는다. 그리고 내 내면의 영혼을 찾는다. 이왕이면 조용한 음악을 들으면서 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외부적 요소는 항상 변화무쌍하고 떠들썩하다. 하지만 곧 지나가는 유행일뿐이다. 5분간 편안한 상태에서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기피 자신의 내면에 들어가자.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들의 사실만을 인정한다. 그리고 영혼을 만나 이렇게 얘기하자. 나는 절대로 외부적 엔트로피가 만들어놓은 무질서에 현혹되지 않는다. 나는 순수한 내면의 목소리대로 살 것이다.

하루 5분 정도 이러한 구호를 마음속으로 외치며 다짐을 한다. 그리고 외부적인 엔트로피가 만들어 놓은 수많은 집착의 걱정 바이러스를 없애버리고 한 가지 일에 몰입하는 것이다.


▲ 무질서 상태를 질서 상태로 바꾸는 방법

주변 정리가 필요하다. 포스트잇이나 유인물, 시험지 관리 바인더를 마든다. 공부를 잘하는 학생들은 문구용품을 사는 데 돈을 아까지 앟는다. 공부 과정은 요약하는 과정이다. 즉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맞다.




▲ 건강한 고민을 하는 방법

진정으로 고민다운 고민은 세상을 바꿀만한 배려와 이타적인 공부이다. 이것만이 의미가 있다. 그 고민을 제외한 모든 고민은 100년 뒤에 어느 누구도 기억하거나 동조해 주지 않을 것이다.


최고의 힘을 끌어내어 공부에 매진하며 항상 웃자. 모나리자처럼 웃지 말고 치아를 다 내놓고 웃는다. 치아를 드러내고 밝게 웃는 사람은 행복한 결혼 생활을 누리지만, 모나리자와 같이 어두운 미소를 짓는 사람은 이혼할 확률이 매우 높다는 통계가 있다.

입꼬리를 올리게 하는 근육과 눈빛을 빛나게 하는 근육이 웃는 모습을 결정하게 된다. 자신의 결혼생화을 점쳐보고 싶은 사람은 배우자의 어린시절 사진을 찾아볼 필요가 있다.


▲ 최고의 나를 찾아가는 진짜 공부법

1. 버리자

2. 잊자. 용서하자. 그리고 웃자.

3. 아침 1시간만 일찍 일어난다. 아침에 30분 정도 산책하고 그 느낌대로 공부한다. 책 속에서 문자의 즐거움을 느낀다. 6시간의 수면으로도 졸리다면 낮에 20분간 낮잠을 즐긴다. 그러면 충분하다. 1시간의 아침공부 3개월이면 세상이 변한다.

4. 50권의 교양서를 읽자. 시간이 없다고 하지 말고 자투리 시간을 끊임없이 이용해서 어느 장소에서나 책을 읽자. 습관적으로 읽고 또 읽자. 기억하자. 난해한 글 한 줄이 나를 변화시킨다는 사실을 말이다 내 비겁한 정신세계의 오염물질을 완전히 잡아준다. 정신이 맑아지면 세상이 새롭게 보인다. 읽고 또 읽자. 주는 그 순간까지 말이다. 그러면 영원히 행복해진다.

5. 감하자라. 감사노트를 만든다. 하루에 감사할 일 5개만 생각하자. 살아있음을 계속 감사하자. 그것이 나를 바뀌게 해줄 것이다. 지금 당장 감사의 마음을 적자.

6. 진짜 공부는 속도가 있는 전투다. 내 모든 것을 걸고 전투에 임하자. 주어진 시간에 반드시 적장의 목을 베어와야 한다. 진짜 전투를 하라는 것이 아니라 데드라인, 즉 마감일을 정하고 집중하자는 이야기다. 공부는 몰입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뇌에 좋은 영양제는 걷기와 웃기다. 근엄한 사람은 빨리 죽는다. 그리고 공부도 못한다. 많이 웃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하자. 하지만 그런 이야기에 몰입하거나 남을 험담하는 이야기는 금물이다. 그 대신 항상 머릿속은 공부하고 또 공부하라. 이웃과 잘 어울리고 예의 바른 행동, 이를 테면 누구를 만나든지 무조건 먼저 인사하자는 것이다. 그러면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하루 3km 이상을 걷도록 하자.


공부에는 몰입이 필요하다. 먼저 감정찌꺼기를 모두 제거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먼저 적극적으로 남을 배려해야 한다. 상대가 원하는 것을 먼저 해주라는 것이다. 배려는 무조건 주는 것이 아니라, 비록 사소한 것일지라도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어야 한다. 즉 상대를 진정으로 생각하고 그가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하다. 3일 동안 물을 마시지 못한 사람에게 보석을 손에 쥐어주어 봤자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그 사람이 어떤 것을 원하는지 소통하고 대화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야 올바른 배려를 할 수가 있다.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을 알았고 이제 배려를 해줄 수 있다면 우리는 끊임없이 새로운 에너지가 무한대로 생산될 것이다. 이타적인 힘은 그 에너지가 정말로 강력하다. 반면 이기적인 생각은 피곤해지고 우리 몸을 녹슬 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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